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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스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고독사 예방 통합 플랫폼 ‘똑똑안부확인서비스 v3.0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202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루키스의 ‘똑똑안부확인서비스’는 통신사 수·발신 이력, 전력 사용량, IoT 센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선제적으로 탐지하는 기술로 이상 징후가 포착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안부 전화를 걸고, 통화 응답이 없을 경우 지자체 복지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 필요 시 주민센터가 직접 방문하도록 연계됩니다.
특히 AI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 마포구·관악구·강서구, 충북 진천군 등 여러 지자체에서 해당 서비스를 활용 중입니다. 그중에서도 마포구는 이를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동해 위기 대상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루키스는 국가보훈부의 ‘모두의 보훈’ 고독사 예방 종합대책에도 참여한 바 있는데요, 올해는 퀄컴의 지원을 받아 고위험군 400가구에 문 열림 센서를 보급, 위기 감지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루키스는 앞으로 AI와 IoT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비극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기술이 사람을 돌보는 사회, 누구도 홀로 남지 않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