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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루키스, 2026년 시무식 개최…AI 기반 미래 성장 비전 선포
루키스는 지난 3월 31일 오전 10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알렸습니다.이날 시무식은 새롭게 루키스 가족이 된 신규 구성원 소개를 시작으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막을 올렸고 이어 조직 개편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AX FTF 조직과 L&S 본부 내 개발운영팀이 신설되며 루키스의 AI 기술 적용 및 개발 역량을 보다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는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 구조의 진화로, 루키스의 기술 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날 자리에서는 구성원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는 승진 발령 및 축하의 시간도 함께 마련되어, 해당 구성원들을 향한 따뜻한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습니다.Y2030 Lucis Homecoming Day — AI로 그려낸 루키스의 미래시무식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루키스의 2030년을 준비하며 특별 제작된 「Y2030 Lucis Homecoming Day」 영상 상영이었습니다. 전 과정을 AI로 제작한 이 영상은 루키스 창립 31주년을 기점으로, 2030년의 루키스 안에서 맺어온 소중한 인연들이 한자리에 다시 모이는 장면을 감동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루키스의 다양한 솔루션들이 실생활 곳곳에 녹아들어 보다 진일보된 형태로 사람들의 삶과 함께하고 있다는 미래상을 그려낸 이 영상은, 루키스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구성원 모두가 생생히 감각하게 해주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소태수 대표의 시무식 메시지 & 2030 비전 발표영상 상영에 이어 소태수 대표의 시무식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소태수 대표는 루키스가 추구하는 큰 방향성으로 "Human based, but with AI — B2B·B2C 서비스 플랫폼" 을 제시하며, 기술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루키스의 핵심 가치를 다시금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중장기 비전과 2026년 세부 사업계획도 공유되었습니다. 각 사업 본부별로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전략과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구성원 모두가 루키스인으로서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공감하고 내면화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새로운 구성원과 새로운 조직,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함께 품고 출발하는 루키스의 2026년을 상징하는 자리로, AI와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향해, 루키스의 계속될 도전과 성장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도전과 성장의 원동력은 다름 아닌 '함께'라는 두 글자에 있을 것입니다.함께 꿈을 꾸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서로의 어깨를 기댈 수 있었기에 지금의 루키스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도전의 시간 역시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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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주)루키스, 창립 27주년 기념식 개최… “변곡점마다 함께한 시간, 다시 도약의 원동력으로”
(주)루키스는 지난 3일 본사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27년의 성장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기념식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가족 소개 △창립기념 시상식 △회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구성원들은 따뜻한 환영 속에 첫 인사를 전하며 조직의 일원으로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는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며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됐습니다.이어진 창립기념 수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회사의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10년과 20년 동안 회사와 함께 걸어온 임직원을 기리는 장기근속자상, 그리고 루키스를 더욱 나은 방향으로 이끌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한 구성원에게 수여하는 루키스 제안상 시상이 있었습니다.시상을 해 주신 소태수 대표이사님은 수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을 전달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의 헌신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며 여러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루키스의 내일을 여는 가장 큰 가능성이자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특히 20년 장기근속자들의 소감은 행사에 깊은 울림을 더했습니다. 수상자들은 회사의 성장 과정과 함께 자신의 삶에 찾아왔던 중요한 변곡점—결혼과 출산, 가족의 돌봄, 대소사, 개인적 도전과 시련의 순간들—을 회사와 함께 지나왔음을 회고했습니다. “회사와 함께 인생의 굽이굽이를 넘어왔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은 단순한 근속의 의미를 넘어, 한 사람의 삶과 기업의 역사가 함께 호흡해왔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쌓인 신뢰와 동행의 가치는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안겼습니다.이어 김종성 회장님은 축사를 통해 “27년이라는 시간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땀과 열정이 모여 이뤄낸 역사"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위기의 순간마다 ‘함께함의 힘'으로 돌파해왔다는 것을 기억하고 다시 한 번 서로를 믿고 힘을 모아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자”라고 당부했습니다.기념식 이후에는 전 임직원이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를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대화 속에서 조직의 결속력과 신뢰는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이날의 자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습니다.(주)루키스는 창립 27주년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변곡점마다 함께했던 시간처럼, 앞으로의 여정 또한 임직원 모두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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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6년 루키스 회장 신년사
사랑하는 루키스 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말은 예로부터 전진, 속도, 도약, 그리고 주저하지 않는 실행력을 상징해 왔습니다. 정체된 곳에 머무르기보다 앞으로 달려 나가며, 험한 길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저는 이러한 말의 모습에서, 올 해 루키스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지향성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우리를 둘러싼 경영 환경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세계 경제는 저성장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글로벌 통상 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AI 산업은 ‘버블인가, 아니면 실질적 확산의 시작인가’라는 근본적인 검증의 국면에 들어섰으며,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AI 파트너가 과연 현실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시험대에 올라 있습니다. 금리 인하 국면 속에서는 개인과 기업 모두 기회와 위험을 함께 관리해야 하고, 국내 정치적 리스크 또한 언제나 변수로 존재합니다.이처럼 불확실성이 상수가 된 시대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루키스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저는 그 답을 루키스가 걸어온 27년의 시간에서 찾고자 합니다.27년의 업력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 시간 속에는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된 고객군, 축적된 기술과 지식, 그리고 수많은 현장 경험이라는 막강한 무형자산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위기일발(危機一發)의 순간마다 우리가 버텨낼 수 있었던 힘의 근원이었습니다.회사의 성장이 곧 개인의 성취가 되고, 여러분 각자의 기술과 아이디어가 회사의 미래가 되는 살아 있는 조직, 역동적인 공동체로서의 루키스가 되기 위해 이제 우리는 다시 한 번 변화를 선택해야 합니다. 첫째, 스타트업의 도전과 혁신 정신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말이 멈추는 순간 쓰러지듯, 변화를 거부하는 조직에는 정체만이 있을 뿐 미래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거의 성공에 머무르는 태도가 아니라, 날마다 새로워지려는 자세와 생존을 향한 절실함입니다. 이를 위해 조직 안에 젊은 기운의 혁신을 불어넣고, 익숙함보다 도전을 선택하는 루키스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특히 관리자는 단순한 지시 전달을 넘어 변화를 위해 행동하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구성원들에게 도전의 길을 열어주고 시도를 멈추지 않도록 보호하며 그들의 성장과 변화에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팀원들은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단순한 실행자가 아닌, 루키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주체임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AI와 CLOUD로 대변되는 기술 변화에 전사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이는 특정 부서나 일부 인력의 과제가 아니라,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루키스만의 고유한 솔루션을 만들어가는 여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컨택센터 사업 영역에서는 단순 녹취와 기록을 넘어 AI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답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AI 적용을 통한 상담실시간요약, AI 기반의 VOC와 KM 등 상황별 최적의 답과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해야 할 것이며 이제는 필수 인프라인 CLOUD로의 전환을 위해 보다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L&S 사업 영역에는 ‘똑똑안부확인서비스’와 ‘안심알리미’에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독사 예방 및 안심 알림 서비스를 넘어 건강 이상 징후 탐지 등 생활 안전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 기반의 L&S 플랫폼으로 도약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질적으로 창출하는 서비스와 신규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실천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셋째,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하는 루키스를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말이 먼 거리를 달리기 위해 순간의 속도보다 체력과 균형이 필요하듯, 루키스 역시 장기적 관점에서 조직의 체질을 바꿔야 합니다. 혁신적 조직으로의 변화와 새로운 기술·아이디어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변화를 만들어낸 사람, 기술을 현장에 안착시킨 사람, 새로운 길을 제안한 아이디어가 정당하게 평가받고 보상받는 조직이어야 혁신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루키스는 앞으로의 30년을 위해 사람·기술·아이디어의 가치를 분명히 인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27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 시간 동안 수많은 풍파를 이겨냈고, 그 과정에서 쉽게 흔들리지 않는 저력과 핵심 가치를 지켜왔습니다. 우리가 만든 기술과 솔루션은 누군가의 생명과 자산을 지키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자부심을 바탕으로, 이제는 또 다른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서비스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야 할 때입니다.사랑하는 루키스 가족 여러분,불확실한 시대일수록, 루키스의 미래는 외부 환경이 결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달려가느냐가 바로 지금 우리의 미래를 만듭니다.2026년 말띠의 해를 맞아, 저는 루키스가 머뭇거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기업, 위험을 인식하되 도전을 멈추지 않는 기업, 그리고 끝내 목적지에 도달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이 단단한 기반 위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곧 자신을 지키는 길이며, 루키스를 지키는 길임을 새해에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차게 달려 나가는 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5일 회장 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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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루키스, 가을빛과 함께한 ‘2025 가을 트레킹’
— 팀워크·즐거움·행운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가을의 정취가 한창 깊어가는 10월, 루키스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 루키스 가을 트레킹'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LC본부 주관으로 10월 24일(금) 광명누리길 일대에서 열렸으며, '팀워크 + 즐거움 + 행운’을 주제로 구성된 미션형 트레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트레킹은 오전 9시, 광명보건소 앞 집결지에서 시작되었으며 금강정사 → 광명동굴 → 영회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걸으며 광명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문화를 오롯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금강정사에서는 구름산의 고요한 풍경 속에서 가을의 평화를 느끼고, 광명동굴에서는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전시 공간을 체험했으며, 영회원에서는 조선시대 소현세자 부인 민회빈 강씨의 무덤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트래킹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는 행사 시작과 함께 간식 봉투가 배부됐는데요, 봉투 안에는 간식과 함께 '미션 카드가 들어 있었으며, 이 카드로 팀 구성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한층 활기차고 유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 미션과 팀별 미션 이벤트는 임직원들 모두를 하나로 묶어주는 멋진 장치가 되었고 팀별 포토 인증샷과 플로깅 이벤트를 통해 서로의 단합과 팀워크를 진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는 팀마다 색다른 포즈와 아이디어가 넘쳤고,플로깅 미션에 참여한 팀들은 깨끗한 길을 만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몸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맛있는 저녁을 함께 먹으며 행운 추천 이벤트가 열렸고 많은 루키스 가족들이 풍성한 선물을 받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함께 걷고, 함께 웃는 것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이번 가을 트래킹을 통해 임직원들 간의 소통과 협동, 그리고 따뜻한 루키스 조직 문화를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루키스는 이번 트래킹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함께의 가치"를 실감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문화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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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0
서로를 잇는 한 잔의 온기, 2025년 루키스 팝데이!
지난 17일 목요일, 즐겁고 신나는 특별한 이벤트가 성수동의 한 식당에서 있었습니다. 바로 임직원이 함께 모여 즐거움과 소통을 나눈 "루키스 팝데이"가 열린 날이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회식 자리를 넘어, 서로 다른 부서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하느라 바빴던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사내 소통 문화의 새로운 전환점이자, 협업을 이끄는 신뢰의 디딤돌로 자리매김한 이번 팝데이는 그간 무심히 지나쳤던 인사 한 마디, 메신저 속 짧은 말 뒤에 숨어 있던 진심들이 한 잔의 맥주와 함께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모두의 웃음 속에서, 건배 소리 속에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호프데이를 마치며 많은 직원들이 “사소한 대화에도 진심이 느껴졌다. 마음의 벽이 허물어진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요, 이처럼 진심 어린 공감은 조직 내 응집력을 높이고, 더 나아가 창의적 협업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각자 서로 다른 위치에 있지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동료로써 루키스 가족 모두가 오늘의 온기처럼, 일상 속에서도 서로의 존재를 느끼고 존중하는 문화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앞으로도 루키스는 소통과 배려가 살아 숨 쉬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우리의 여정을 계속 응원해 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