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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8일 루키스는 강윤진 보훈부 차관과 함께 고독사 예방 관리 대상 보훈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보안심콜’ 앱과 문열림 센서를 설치하고 시연하였습니다.
‘보보안심콜’은 퀄컴 솔루션 기반 문열림 센서와 전용 앱을 통해 출입문 개폐 여부와 걸음 수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일정 시간 움직임이 없을 경우 보호자나 지자체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합니다.
또한 대상자는 앱을 통해 SOS 긴급 호출도 할 수 있어 홀로 사는 고령자의 안전을 더욱 강화합니다.
루키스는 2021년부터 퀄컴 와이어리스 리치(Qualcomm Wireless Reach)와 협력해 스마트 시티 안전망을 구축해왔으며, 2023년 ‘보보안심콜’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지난해 보훈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확대해왔으며, 올해는 고위험군 약 400가구에 문열림 센서를 추가 보급하여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였습니다.
소태수 루키스 대표는 “AI와 IoT를 활용한 선제적 돌봄 모델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관 협력을 통해 고령 보훈대상자의 생활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루키스가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