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8
세계일보
루키스, 고독사 예방 서비스로 조기 구호와 응급상황 대응

루키스와 마포구는 2022년부터 서울산업증흥원(SBA)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사업을 통해 마포구 1인가구 약 4천명에게 고독사 예방 서비스인 '마포 안심똑똑모바일안심케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실제 관리 설문조사를 통해 약 80.8%의 응답자가 고위험군 대상자들의 모니터링 정확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포 안심똑똑모바일안심케어서비스'는 대상자의 수발신 유무를 모니터링 후, 수발신이 없는 경우 자동안부확인전화를 걸어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긴급신고로 이어질 수 있드록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위급 상황 발생 시 모바일 앱을 통한 응급호출이 가능하며 응급호출 시에는 마포구 CCTV 관제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대상자 주변 5개의 CCTV를 통해 대상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합니다. 

 

실제 SBA 실증사업을 통해 다수의 고독사 조기 발견과 1건의 대상자 조기 구호 사례가 있었습니다. 향후 루키스는 다양한 컨텐츠 연계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독사 예방에 도움이 될 수있는 통합 관리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루키스의 빛이 곳곳에서 그 가치를 빛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728504569?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