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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스, 관악구청·서울시복지재단과 고독사 예방 서비스 통합 업무협약
지난 14일 루키스가 관악구청 및 서울시복지재단과 고독사 예방 서비스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관악구 1인가구 중에서도 고위험군에 속하는 1000명에게 고독사 예방 서비스(똑똑안부확인서비스)를 지원함과 동시에 최초로 고독사 예방 서비스 통합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사례 연구가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루키스가 개발한 똑똑안부확인 서비스는 대상자의 모바일 수발신 유무를 모니터링한 후 자동안부 전화를 걸어 고독사 유무를 확인하는 시스템으로써 대상자의 생활패턴에 맞춘 모바일 앱, loT 설치가 가능한 통합형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여 대상자별로 최적화된 모델을 구축하고 긴급신고 기능을 통해 등록된 보호자와 지역 CCTV 관제 센터에 GPS 정보를 전달하여 위치정보와 CCTV 정보를 활용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고독사 고위험군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루키스는 똑똑안부확인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안전망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25686635577104&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