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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냉장고 열림, TV 사용량으로 국가유공자 안부 살핀다
루키스의 똑똑안부서비스가 국가보훈부가 추진하는 국가유공자 고독사 예방 종합대책인 '모두의 보훈' 사업에 참여합니다.
국가유공자의 경우 참전 경험으로부터 얻은 트라우마 및 외상으로 인해 사회적 고립과 이로 인한 고독사의 위험이 높을 수 있습니다.
이에 취약계증에 속해 있는 국가유공자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국가보훈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통한 맟춤형 예방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루키스의 인공지능 안부 전화와 함께 사물인터넷(loT)을 활용한 실시간 안부 확인 시법 사업을 운영하여 TV 등 가전제품 사용 시 전력량정보를 확인하거나 현관문 및 화장실, 냉장고 등의 센서를 통해 열림 정보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안부를 확인할 수 있게됩니다.
보다 진보하는 루키스의 기술과 서비스가 보다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13926642132184&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