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3
아이뉴스24
특색있는 고독사 예방 사업…진천군 자살률 ‘급감’

루키스의 똑똑안부확인서비스를 적용하여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충북 진천군에서 최근 자살률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7일 진천군에 따르면 지난 2021년 39.2%에 달한 자살률은 이듬해 22.1%로 감소하였으며 작년에는 17.1%를 기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진천군은 1인가구 증가와 은둔형 외톨이 등 사회적 고립으로 고독사가 늘어남에 따라 2019년 '1인가구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조례'를 만들고 2022년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 선정을 위해 루키스의 똑똑안부확인서비스를 도입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똑똑안부확인서비스는 사물인터넷을 통해 일정기간 DB에 등록된 유, 무선 전화 통화기록이 없을 시 자동으로 안부콜을 보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안부콜을 받지 않을 시에는 마을 이장과 담당 직원이 해당 가정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루키스의 똑똑안부확인서비스가 더 많은 소중한 목숨을 구하고 나아가 소외된 사회계층의 안전과 돌봄을 위해 잘 쓰임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news24.com/view/17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