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KTV
지난해 고독사 3천661명···2명 중 1명은 50~60대 남성 [정책현장+]

루키스의 똑똑안부확인서비스가 KTV 국민방송에 소개되었습니다.

똑똑안부확인서비스는 해마다 늘고 있는 국내 고독사에 대응하여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대전 중구청에서는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200여 명을 대상으로 '똑똑안부확인서비스'를 활용해 대상자 휴대전화의 수발신 이력을 분석, 사흘간 수발신 이력이 없을 경우 담당 직원에게 위기 상황을 알려 신속한 방문 확인을 취합니다. 특히 중구청은 똑똑안부확인 서비스를 통해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했던 고독사 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하기도 했습니다. 

 

외부와의 단절과 사회적 관계망의 형성이 어려워 자발적인 고립 상태에 놓여있는 1인가구의 경우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는 시작점을 잡는 것부터가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루키스는 그 시작을 누구나 가지고 있는 휴대폰과 유선전화의 통신데이터 모니터링을 활용해 최초부터 기획해왔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루키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tv.go.kr/news/latest/view?content_id=71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