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의성군 단북면, 면 단위 최초로 ‘똑똑안부확인 서비스’ 도입
루키스가 면 단위에서는 최초로 의성군 단북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채결하였습니다. 이에 오는 8월부터 의성군 단북면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루키스의 똑똑안부확인 서비스가 본격 시행됩니다.
의성군 단북면은 루키스의 똑똑안부확인 서비스가 대부분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기기를 활용하여 쉽고 간단하게 고독사 예방을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서비스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여 서비스를 체택하였습니다. 똑똑안부확인 서비스는 고독사 노출 위험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여 일정 기간 전화기의 통화 기록이 없거나 자동안부콜에 응답이 없을 경우 단북면 보건복지팀에 통보하여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서비스 운영은 그간 지자체 내 서버 구축 방식으로 최소 사용인원을 모집하여 서비스를 운영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서버 구축 없이 적은 인원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형 똑똑안부확인 서비스로 최초 도입되어 운영될 예정입니다.
최근 1인가구 증가와 함께 고독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농촌 지역 또한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루키스의 서비스를 통해 농촌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보다 더 안전한 시민들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