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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개발하여 서비스 중인 루키스의 고독사 예방 서비스가 이제 전국 단위로 확대되어 진행됩니다.
루키스는 지난 2023년, 서울시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관악구에서 운영 중이던 IoT 디바이스를 통합하여 정확도 높은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같은 해에 고립가구 위기대응 플랫폼 용역사업을 수주하여 기존 고독사 서비스 (AI 안부확인, 스마트 플러그) 정보를 연계하고 하나의 통합 관리자 페이지에 제공함으로써 담당 공무원의 업무수행 편의성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경기도 마이데이터 용역 사업 수주를 통해 기존 경기도 내에서 지자체 별 운영 중이던 고독사 예방 서비스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중에 있으며 산재되어 있는 대상자의 데이터(전력, 수도, 통신, 움직임, 건강정보)를 완성된 경기도형 통합 플랫폼에서 모니터링하여 체계적인 위험군 관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루키스의 고독사 예방 솔루션(똑똑안부확인서비스)은 정부기관 용역 사업 경험을 통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표준 서비스로서의 위치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국가 보훈부와도 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전국에 있는 국가 유공자의 안부를 살피는 사업(보보안심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루키스의 고독사 예방 서비스가 전국단위로 확대됨에 따라 광역 단위의 전체 대상자를 하나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고 더불어 돌봄 대상자가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AI 심리 상담을 통한 정서 케어 및 공무원의 편리한 행정 업무를 위한 ChatGPT까지 활용함으로써 그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관련 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