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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루키스 가을 산행 진행
지난 11월 3일, 상쾌한 가을 날씨 아래 반가운 동료들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누릴 수 있었던 "2023년 루키스 가을 산행"이 진행되었습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매일 함께 일하며 사무실이라는 같은 공간에 있지만 평소 동료들과 서로 많은 대화를 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요, 이번 산행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서로가 조금 더 친밀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무엇보다 그간 자신의 체력을 확인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루키스 가을 산행은 검단산 코스로 진행되었는데요, 갑오개혁에 참여했던 조선의 정치인 유길준의 묘를 지나 검담산 전망바위와 전망대에서 검단산 정상까지 왕복 7.0km로 가을의 정취와 풍경을 즐기기에 딱 좋은 코스였습니다. 힘든 산행 후 먹은 점심은 함께 고생했던 동료들과 함께 해 더욱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최선을 다해 싹을 밀어낸 봄을 지나 푸르고 풍성한 여름 이후 결실의 열매를 보여주는 가을을 온 몸으로 느끼며 올 해 루키스와 각자가 맺은 열매에 대해, 그리고 한 해의 마무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의 가치를 위해 같이 가는 루키스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루키스가 되길 기대합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매일 함께 일하며 사무실이라는 같은 공간에 있지만 평소 동료들과 서로 많은 대화를 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요, 이번 산행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서로가 조금 더 친밀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무엇보다 그간 자신의 체력을 확인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루키스 가을 산행은 검단산 코스로 진행되었는데요, 갑오개혁에 참여했던 조선의 정치인 유길준의 묘를 지나 검담산 전망바위와 전망대에서 검단산 정상까지 왕복 7.0km로 가을의 정취와 풍경을 즐기기에 딱 좋은 코스였습니다. 힘든 산행 후 먹은 점심은 함께 고생했던 동료들과 함께 해 더욱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최선을 다해 싹을 밀어낸 봄을 지나 푸르고 풍성한 여름 이후 결실의 열매를 보여주는 가을을 온 몸으로 느끼며 올 해 루키스와 각자가 맺은 열매에 대해, 그리고 한 해의 마무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의 가치를 위해 같이 가는 루키스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루키스가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