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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루키스, 창립 27주년 기념식 개최… “변곡점마다 함께한 시간, 다시 도약의 원동력으로”
(주)루키스는 지난 3일 본사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27년의 성장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가족 소개 △창립기념 시상식 △회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구성원들은 따뜻한 환영 속에 첫 인사를 전하며 조직의 일원으로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는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며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됐습니다.
이어진 창립기념 수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회사의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10년과 20년 동안 회사와 함께 걸어온 임직원을 기리는 장기근속자상, 그리고 루키스를 더욱 나은 방향으로 이끌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한 구성원에게 수여하는 루키스 제안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을 해 주신 소태수 대표이사님은 수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을 전달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의 헌신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며 여러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루키스의 내일을 여는 가장 큰 가능성이자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0년 장기근속자들의 소감은 행사에 깊은 울림을 더했습니다. 수상자들은 회사의 성장 과정과 함께 자신의 삶에 찾아왔던 중요한 변곡점—결혼과 출산, 가족의 돌봄, 대소사, 개인적 도전과 시련의 순간들—을 회사와 함께 지나왔음을 회고했습니다. “회사와 함께 인생의 굽이굽이를 넘어왔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은 단순한 근속의 의미를 넘어, 한 사람의 삶과 기업의 역사가 함께 호흡해왔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쌓인 신뢰와 동행의 가치는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안겼습니다.
이어 김종성 회장님은 축사를 통해 “27년이라는 시간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땀과 열정이 모여 이뤄낸 역사"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위기의 순간마다 ‘함께함의 힘'으로 돌파해왔다는 것을 기억하고 다시 한 번 서로를 믿고 힘을 모아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자”라고 당부했습니다.
기념식 이후에는 전 임직원이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를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대화 속에서 조직의 결속력과 신뢰는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이날의 자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주)루키스는 창립 27주년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변곡점마다 함께했던 시간처럼, 앞으로의 여정 또한 임직원 모두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기념식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가족 소개 △창립기념 시상식 △회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구성원들은 따뜻한 환영 속에 첫 인사를 전하며 조직의 일원으로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는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며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됐습니다.
이어진 창립기념 수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회사의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10년과 20년 동안 회사와 함께 걸어온 임직원을 기리는 장기근속자상, 그리고 루키스를 더욱 나은 방향으로 이끌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한 구성원에게 수여하는 루키스 제안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을 해 주신 소태수 대표이사님은 수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을 전달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의 헌신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며 여러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루키스의 내일을 여는 가장 큰 가능성이자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0년 장기근속자들의 소감은 행사에 깊은 울림을 더했습니다. 수상자들은 회사의 성장 과정과 함께 자신의 삶에 찾아왔던 중요한 변곡점—결혼과 출산, 가족의 돌봄, 대소사, 개인적 도전과 시련의 순간들—을 회사와 함께 지나왔음을 회고했습니다. “회사와 함께 인생의 굽이굽이를 넘어왔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은 단순한 근속의 의미를 넘어, 한 사람의 삶과 기업의 역사가 함께 호흡해왔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쌓인 신뢰와 동행의 가치는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안겼습니다.
이어 김종성 회장님은 축사를 통해 “27년이라는 시간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땀과 열정이 모여 이뤄낸 역사"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위기의 순간마다 ‘함께함의 힘'으로 돌파해왔다는 것을 기억하고 다시 한 번 서로를 믿고 힘을 모아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자”라고 당부했습니다.
기념식 이후에는 전 임직원이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를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대화 속에서 조직의 결속력과 신뢰는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이날의 자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주)루키스는 창립 27주년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변곡점마다 함께했던 시간처럼, 앞으로의 여정 또한 임직원 모두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