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6
한국일보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루키스 '저비용•고성능 양방향 통신 가능'_정보통신부장관상, USN

㈜루키스(대표 김종성, www.lucis.co.kr)가 새로운 유비쿼터스 사회 구현의 핵심 기술인 USN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유비쿼터스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최고의 기술력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가치창출’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루키스는 2004년부터 미래 신기술에 꾸준한 연구와 아낌없는 투자로 USN 기술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현재 본격적인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루키스가 개발한 무선센서노드인 ICEL-ZM은 근거리 내에서 250K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6만5,000개 이상의 노드를 연결할 수 있어 기술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고있는데요, 저전력•초소형•저비용 양방향통신의 장점도 함께 살렸고 뿐만 아니라 한층 높아진 이동성으로 원하는 장소로의 위치 변동이 쉬워졌으며, 무선 센서노드를 설치한 후에도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가 쉬워지는 등 기존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특히 ZC(ZigBee Coordinator), ZR(ZigBee Router), ZED(ZigBee End Device)와 같이 각각의 기능을 가진 무선센서노드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한 정보 처리가 가능하도록 Star, Tree, Mesh Topology 형태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고안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루키스는 보다 새롭고 다양한 기능의 신제품을 위해 꾸준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매번 새로운 루키스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