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4
헤럴드 경제
서대문구 ‘똑똑문안서비스’ 확대…일정시간 통화기록 없으면 안부 확인

지난 2018년 4월부터 서울 서대문구에 적용되었던 루키스의 1인가구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인 '똑똑문안서비스'가 기존 65세 이상 홀몸노인과 중 장년 1인 가구 위주에서 주거 취약 청년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2인 가구, 그리고 한부모가정 등으로 확대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인해 고령층뿐만이 아니라 여러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인데요, 특히 알림 기간 설정 기준을 기존 1~10일에서 1~5일로 단축하여 보다 신속한 대응이 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번 똑똑문안서비스의 다양한 주거 계층으로의 확대를 통해 보다 강화된 사회적 안정망이 구축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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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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