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서울신문
서울 광진구, 장애인 마스크 지급... 코로나 사각지대 빈틈없앤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팬더믹" 단계에 이른 Covid 19로 인해 각국의 사회 및 경제 환경 전반에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렵고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그러나 이와 같은 재난상황에서도 특히나 재난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의 안전과 지원을 위한 각 지자체 및 정부기관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광진구는 루키스의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확인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현재 서울 광진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재난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20500046&wlog_tag3=naver